옛 고려, 신라의 지명들 전부 중국 동쪽에 현존하고 있고
애초에 현 우리나라의 지명들이 중국 동쪽에서 존재했음
고려말 중국 명나라에 의해 영토가 줄어들고서
이성계가 쿠데타 일으켜서 한반도에 조선을 세울때
명나라와 함께 우리나라의 이전 역사를 왜곡시킴
명나라때 집필한 삼국지의 나라 위,촉,오
전부 42~58년에 만에 쳐망한 개잡국들임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국 동쪽에서 800년~천년 있었음
고구려, 백제, 신라의 영토를 모두 장악해서
세로보다 가로가 더 길었다는 고려에는 3개의 수도가 있었고
그중 평양이 세개의 수도중 하나 서경이었다는데
북한의 평양성에는 한성이라는 명문이 새겨진게 발견됨
그럼 평양성은 어디에 있었을까...?
원피스 잃어버린 백년에 왜 근들거리노
현실은 우리나라 잃어버린 천년이 있는데
자라
삼국사기, 고려사, 당서, 대청광여도 옛기록뿐 아니라 현재도 중국에 지역명, 유물들 남아있는곳 차고 넘치게 많고 더해서 새롭게 유물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음 게다가 지금의 한반도 영토 지역명이랑 고서들의 검증은 모순되는게 많은데 중국에 남아있는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의 지역명들로 매칭시키면 전부 들어맞게됨 일제시대때 사학계가 우리나라에 청동기문화 없다고 했었는데 어찌되었지? 음모론 좆까고 담백한 팩트들이다
어쩌라고? 과거에 대륙 유럽 먹은 몽골대제국도 현재는 중국 러시아 사이에 끼여 제구실 못하는 3류국가로 몰락 됐는데 이미 천년도 지난 고구려 맨날 입에 담아봤자 무슨 의미가 있다고?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의 주무대가 중국 동쪽이었다는게 중요치 않다는거임? 베이징이 우리 고구려, 고려시대때 수도 였다는게 중요치 않다는거임? 지금 중국이 동북공정 하고 있는건 모른체 하고? 혹시 짱깨세요.....?
참.. 그렇게 애국심 있으면 중국 대사관에가 시위하면서 옛 고구려영토 달라고 해보든지 일본애들도 일제시대 조선반도 반환해라면 잠자코 있던지.. 중국애들이 임진왜란 명나라 은혜 빚을 갚아라고 제주도땅 달라면 달갑게 주든지.. 그렇게 님이 사리 밝으니 외교부장 신청해보세요
일제 식민지에서 독립된게 언제인데 독립이 뭔지 모르노? 그리고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영토 달라고 하는거임? 날조되고 왜곡된 우리의 역사 올바르게 되찾으려는거지 진짜 짱깨인가 신기하네
이게 그 환단고긴가 그건가
삼국사기, 고려사, 당서, 대청광여도가 환단고기임..? 전부 한국, 중국의 대표적 정통고서와 지도인데? 환단고기가 뭔데 한번도 본적 없다
자기의 뿌리를 찾고 진실을 밝히려는 그 자체가 훌륭한 거죠. 응원합니다. 저도 최근에 한국역사가 완전히 엉터리였구나 하며 관심 갖고 찾아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