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공부하다 최종서 2번낙방하고 30초에 기간제
시작해서 3년차에 붙음.

느낀점은 끝까지 한우물파면 결국은 되더라.  이유는
떨어질때마다 아쉬워서 작년에 틀린 기출분석하고 그러다보니 결국 아는거 나와서 붙더라.
교육학도 공부한데서 계속안나오다가 결국 진짜 어쩔수없이 공부한데서 나오더라.

점수도 괜찮게 나왔는지 인문계고 발령받고.
물론 너무 늦게 붙은거같다는 후회도 남긴함...
그래도 하면 된다.  안해서 안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