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객관식 시절은 ㅇㅅㄱ 강사가 절대 강사였음.

그때는 한통/서개/동개 등등 강사하나로 커버되던 시절

서술형 편제로 오면서 초기 많이 뽑던 시절과 달라지면서

임고난이도가 19부터 오르더니

20hell 21 22 23은 무난 24hell을 찍음.
10년대 초반 ㅇㅅㄱ

10년대 중반 ㅇㅅㄱ/ㅇㄱ

10년대 후반 ㄱㄱ/ㄱㅈㄱ/ㅇㅅㄱ 2강 1중 체제(찍신의 ㄱㅈㄱ)
To 감소의 추세와 맞물리면서 역교론의 중요성이 강조+ 과목별 난이도 상승 시점 부터 팀티칭을 했던 ㄱㄱ팀이 전문성  대두로 20부터 1타찍으며 그 여파로 쭈욱 24까지 1타 먹음.

(물론 ㅇ에서 ㄱ로 바뀌었는데 교재+문제 만들기+해당 시험 공부 조언도 큰 역할 했다 생각)
24년도 ㅅㄴㅌ의 등장으로 역교론 전공자가 새로 등장함.

훌륭한 인성가진 강사쪽에 탈주자들은 보통 역교론 전공이 있는 ㅅㄴㅌ으로 갔는데
25년도 부터는 ㄱㅇㄱ랑 새로운 팀티칭 등장함

여기도 장점이 팀티칭+임고 합격 경험 강사+ 전공자라하던데
향후 5년뒤는 진짜 춘추전국시대일듯.

전문성 젤 높은건 몇년간은 ㄱㄱ겠지만 몇년뒤는 모른다.
사실 강사 누구듣든 본인 젤 맞는 강사 들으셈

경쟁자가 많아질수록 우린 좋은거다. 인성 훌륭한 강사한테 불만 품은 사람들은 탈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