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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증은 창문까지 올라온 개구리로 대신한다


명퇴자 반영 안 한거 그거 일부러 그런거임

교육청 생각은 어차피 강원도는 애들 인구 줄고 있으니 

안 뽑고 기존 교사들이 순회 돌고 시수 늘리고 

그래도 안 되면 기간제 운영하자

이거임


지금 불만 존나 나오니까 

“아 실수임;; 근대 이미 해놓은게 많아서 진티오 때 반영은 안 됨”

ㅇㅈㄹ중인거고 ㅋㅋㅋ

말은 올해 반영 안도니건 내년에 반영하면 되자너인데

사실 작년에도 퇴직자 수랑 신규채용 숫자랑 말이 안되게 안 맞았음

그 땐 그냥 넘어갔다가 올해도 저러니까 말 나온거


이게 이상하다고 어떻게 다들 느끼게 된거냐면

원래 전에는 강원도 티오가 더 적어서 강원대 사대 졸업 후 당시 국립대 사대가 없던 경기, 인천으로 발령 받아서 가는 인원도 많았다고함.

그래서 원래 의무발령시기 발생한 결원만 사립대 사범대생 대상으로 임용시험으로 뽑았는데, 강원도는 항상 티오가 0이었다고 함. 이게 강원대 사대로 강원도가 고이게 된 이유

근대 지금 퇴임 앞둔 선생님들이 강원대 사대나와서 강원도 의무 발령 받을 때부터  사회과 각 교과들도 1년에 3,40명씩 발령내서 

이땐 강원대 사대로 티오가 충족이 안 되어서 사립대 출신들이 많이 유입되었다고 함. 그래서 요즘이 유래없이 비 강원대 사대 관리자가 많은 시기라는데

암튼 각설하고 요는 지금 퇴직 교원 숫자가 임용 당시를 생각해보면 엄청 많고, 학령인구 감소를 고려해도 이 티오는 말이 안되는건대 

2년 연속으로 이런 티오가 떨어지니까 교육청 회의록 좀 보자. 무슨 절차로 나온 티오인지 좀 보자 라는 말나왔고

그러자 교육청이 뒤늦게 인정 “명퇴자 고려 실수함” 한거고, 근대 증원은 없다고 한거고 ㅋㅋㅋ그럼 이게 실수가 맞냐는 말이 나오는거고



강원도에서도 

솔직히 원춘강속은 큰 문제 없음

ㅈ된건 나처럼 인구 2만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

지금도 학교에 사회과 교수 2명이라 상치로 수업하고

나 말고 다른 쌤 내년 명퇴하신다는데

티오는 없을 수도 있음

그럼 무슨 백령도 학교처럼 강원도 원충강속 제외 나머지는

지리교육과 나와서 지리 역사 윤리 일사 다 가르쳐야 함

지금도 사문 내가 가르치는 중


순회도 말이 안되는게 내가 근무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다른 학교가 직선 7키로미터 떨어져있는데

이게 직선이 7키로인거지 강원도 산골에서 7키로면 차는 안 밀려도 꾸불 꾸불 해집으면서 가야해서 시간 더걸리고

그리고 차가 없을 경우는 어떡할거며…


진짜 티오 때문에 당장 내년부터 개ㅈ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