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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00년대 초반까지는 영남대 사범대, 신라대 사범대같은 지방 사립대 사범대도 앵간한 인서울 대학교 일반 과들만큼 성적대 나왔음.
그러다가 노무현 때 미발추라고 
국립대 의무발령~임용시험의 과도기에 끼어 
입학은 의무발령시기고 졸업할 땐 임용 시험 세대인데
초창기 난이도 좆박은 임용시험도 못 뚫은 틀딱들 구재해주는 제도가 등장하게 됨.ㅋㅋㅋ
이게 존나 웃긴게 티오가 없으면 없는 티오도 만들어주고
과목이 사라졌으면 6개월 연수시켜서 임용시킴
예를 들면 내가 불어교육나왔는데 이제 불어 가르치는 학교가 없네?
그러면 6개월 수업듣고 아무거나 원하는 과목 자격증 부여함ㅋㅋㅋ
걔네들이 과학을 가르칠 수 있겠어? 아니면 영어를 가르칠 수 있겠어?
이 때 가장 많이 남용된게 사회과와 국어임 

하두 말들이 많자 간단한 자격테스트 같은건 봤는데 
시험의 난이도는 고딩들 내신시험만도 못함 
그 때 문제들 공개된 것도 찾아보면 있을탠데 거의 지금 절대평가 한국사 수준임
근대 웃긴건 틀딱들이 그것도 못 붙어서 떨어진 세끼들이 나왔단거임 ㅋㅋㅋㅋ
그걸 또 구제해주겠하도 추가시험을 봄ㅋㅋㅋㅋ
결국 원하는 사람 거의 다 교사 만들어 줌 


그런식으로 그 때 발생한 모든 티오를 그 미발추로 다 때려밖고 

그 때부터 경쟁율 폭발이 시작되고 
지방 사립대 사범대 입결이 일반과랑 크게 달라지지 않게 된거임. 

참고로 영양을 교사제도의 첫 삽 뜬 것도 노무현 때
그거 마무리한게 문재인이고

개씨발세끼들ㅋㅋㅋㅋㅋㅋ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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