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사건에서


가해자 부모가 금수저나 판검사 지역유지고


피해자 부모가 흙수저인데


교육청 교장 교감 전부 가해자 부모 변호사되서 후빨하기 바쁜데


이게 현실이고


무수한 사례가 있고


앞으로 발생해도 똑같을거고



여기서



교사 커리어 밥줄 걸고 피해자 학생 편에서 목소리 내고


법정까지 가서 진술해줄수 있는 교사 있긴하냐?



니들은 그냥 할줄아는거 암기 밖에 없고


교사 대우는 받고 싶어


암기하나로 그나마 최고 아웃풋이 공무원인데 거기서도 가오는 잡고 싶고



또 교사로써 진짜 사명감이 필요할 저럴때


월급을 위해서 인맥의 청탁으로 자리 보존으로 왕따 당하기 싫어서


교육청 교장 교감에게 밑보이기 싫어서


가해자 편 같이 드는


"생존기계"


"짐승"


"인간 쓰레기"



3박자 아니냐?



그러니까



지도 맞지 찝찝하고 꺼림직한 백신


교육청 교장 교감이 압박하니까


지한테 불이익이라도 올까봐



애들한테 백신 쳐 맞으라고 강요한 살.인자들이지



니들은 인간 쓰레기들이야


씹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