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을 지잡비하하면서 특정교과만 잘하는 오타쿠집단이라는데.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그게 왜 까일 요소임?
수능은 국/영/수/탐/제2외국어의 지식 배움
(전공 수준 보면 ㅈㄴ 얕은 수준일꺼 다 동의할거임, 물론 수능도 최상위 대학 가는거 임고 붙었다고 다시 공부한다고 간다는 보장 없는것도 동의 ㅇㅇ)

근데 교사라는 직업은 교육과정안에서 내용적 지식 포함한
전문가 집단임 그래서 교육학+본인전공인거고
극단적으로 다른과목 ㅂㅅ이어도 본인 전공에 미쳐서 애들 교육적 흥미 이끌고 해주는 교사가 좋은 교사임(단 설명을 애들 흥미 끌게)

대학은 애당초 학문 배우는곳이고 학벌 높을수록 수준높겠지.
근데 그걸 키워서 결국 사회에서 직업문 두드리는거고 교사를 뽑는 임용의 밑걸음 아님?

물론 학벌 높을수록 임고될 가능성 높겠지 ㅇㅇ.근데 지잡이라고 까는 비율이 더 높다는건 그만큼 생업을 담보로 하는 시험과 수능의 시험은 난이도나 경쟁률이 더 치열하다는 반증아님?

역사선생이 역사 더 잘하고 역사 수업 공부하는 사람이 더 잘하고있는거지 역사선생이 수학 잘하고 역사 수업 못하고 이럼
직업적으로 더 잘못하고 있는거 아님?

교사 해당 과목 오타쿠 집단인거 동의ㅇㅇ
그 오타쿠한테 평균값 높은 인간보다 한과목 스폐셜리스트인 애한테 밟히는게 맞다고 국가가 설정한게 임용임ㅇㅇ

이걸 모른다는건 이 시험 이해도가 ㅈㄴ 떨어지거나, 아님 신포도이거나, 걍 억까하고싶거나밖에 못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