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음악이 아무리 꿀이라고 해도 나한테 중학생들 앞에서 노래 불러주고 리코더 시범 보이는거 하라고 하면 나는 절대 못함
취미로 운동하는걸 좋아하지만, 하루종일 애들이랑 부대끼고 소리지르고 하는 체육수업 나보고 하라고 하면 별로 안땡김
정확히는 내가 가르치기를 좋아하는 과목의 교사를 해야함
정년까지 근무한다는 전제 하에 이게 굉장히 중요한거 같아
예를 들어 음악이 아무리 꿀이라고 해도 나한테 중학생들 앞에서 노래 불러주고 리코더 시범 보이는거 하라고 하면 나는 절대 못함
취미로 운동하는걸 좋아하지만, 하루종일 애들이랑 부대끼고 소리지르고 하는 체육수업 나보고 하라고 하면 별로 안땡김
정확히는 내가 가르치기를 좋아하는 과목의 교사를 해야함
정년까지 근무한다는 전제 하에 이게 굉장히 중요한거 같아
인정!
예체능은 알겠는데 사서, 진로 등은 흥미나 적성을 그리 타지는 않는 듯
ㅈㄴ탐 가만히 독서실에서 수업 하지말라하면 난 못한다. 역사과고 역사수업하는게 좋음
ㅇㅈ
쌤 중학교에서 근무함?
이건 맞다
ㅇㅇ
씹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