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신다는거임.
그냥 술먹고 도란도란 이야기할 때
임용합격 얘기만하면 다들 행복해하심.
서로 자기를 닮아서 그랬다느니 투닥거림.
그리고 백화점이나 은행가도
보통 자녀 직업 물어보는데
다들 자식 잘키웠다고 부러워하심.
가끔 애들한테 모진말 듣고 힘들어서
보람을 잘 모르겠을때에
찐행복 느껴지더라
꼭합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