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신다는거임.
그냥 술먹고 도란도란 이야기할 때
임용합격 얘기만하면 다들 행복해하심.
서로 자기를 닮아서 그랬다느니 투닥거림.
그리고 백화점이나 은행가도
보통 자녀 직업 물어보는데
다들 자식 잘키웠다고 부러워하심.
가끔 애들한테 모진말 듣고 힘들어서
보람을 잘 모르겠을때에
찐행복 느껴지더라
꼭합격해..!!
그냥 술먹고 도란도란 이야기할 때
임용합격 얘기만하면 다들 행복해하심.
서로 자기를 닮아서 그랬다느니 투닥거림.
그리고 백화점이나 은행가도
보통 자녀 직업 물어보는데
다들 자식 잘키웠다고 부러워하심.
가끔 애들한테 모진말 듣고 힘들어서
보람을 잘 모르겠을때에
찐행복 느껴지더라
꼭합격해..!!
사람마다 너와는 다른 모양의 행복이있겠지 - dc App
부럽다
좋아? 신나? 뭐라도 된 것 같아?
팩트) 정교사 선생님됐다.
임고갤에서 정교사 된거면 좋고 신나고 뭐라도 된게 맞지
이건 뭔 엄마터진 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