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부 시간 가지고 ㅈㄹ
당연히 본인 기준으로 시간 많이하는 나 >적게하는 나
(가능성이 크겠지?)

2.인강 듣는거 안듣는거
본인이 안들어도 되는 스타일이다 --> 알아서해라
본인이 듣는게 안심되고 안불안하다 --> 들으면 된다.

3.기출 논쟁
어느 강사든 기출 커리에 안넣는 강사 없다.
당연히 선 기출하고 소화를 한뒤 강의를 들어라.


4. 타이핑vs수기 논쟁
ㅅㅂ 이게 왜 논란거리냐. 합격자 늘 합격 노트 보면
수기도 있고 타이핑도 있는데 본인 편한거해라.

5.스터디 논쟁
본인이 스터디 필없으면 안하는게 맞고 도움되면 하는게 맞지
물론 스터디를 위한 스터디는 비추.

6. 장수생 합격생 비하 논쟁
꿈을 향해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다가 안될수도 있지. 그걸 무슨 패배자인것마냥 깍아내리고 장수생합격한 사람보고 n수면 붙어야하는데(시험 붙지도 않고 엉덩이를 긁으며)  이 ㅈㄹ을 하고있네

별 ㅅㅂ 다 지들하는 방법이랑 조금만 다르면 ㅂㅅ취급하고 있고,  등신ㅅㄲ들이냐? 교사된다는 ㅅㄲ들이 자기가 하는것만 늘 옳다 생각할래? 그냥 다 각자의 방법인거지. 합격으로 증명하고, 합격했으면 인증없이 합격했다 ~했다 이딴 개소리들 쓰지말고,합격증 보여주면서 디스해라. 그럼 빨아줄 놈들은 알아서 빨아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