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갔다왔는데 티오 확줄어든다네
학계에서도 벼르고있다고함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은 전세계 일본 우리나라만 수능같이 메이저하게 다룬다고함 (다른나라는 ㄹㅇ 마이너한 오타쿠과목)
매번 교육과정때 태클 들어오는데 그걸 막아주는 교수진이 이제는 끝물이라고함
점점 지구과학 없애기 들어갈듯 일재의 잔재임
학계에서도 벼르고있다고함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은 전세계 일본 우리나라만 수능같이 메이저하게 다룬다고함 (다른나라는 ㄹㅇ 마이너한 오타쿠과목)
매번 교육과정때 태클 들어오는데 그걸 막아주는 교수진이 이제는 끝물이라고함
점점 지구과학 없애기 들어갈듯 일재의 잔재임
물화생이 과학이긴해
이공계 진학한다하면 물리는 필수로 들어야지 ㅇㅇ
솔직히 이번 대학연계에서도 다른과는 여러개인데 지구과학만 2개학과더라 달랑
노벨 물리상 노벨 화학상 노벨 생리의학상(사실상 생명과학)은 있어도 노벨 지구과학상은 없긴 해
카이스트도 과 없음 ㅋㅋㅋ
지구과학(지질학, 기상학, 해양학)은 노벨상의 시상 분야에서 빠져 있다.[16] 다만, 지질학의 세부 분야인 지구물리학, 지구화학 그리고 기상학의 세부 분야인 대기역학, 대기화학, 해양학의 세부 분야인 해양물리학 분야의 업적으로 물리학상이나 화학상을 수상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2021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중 2명은 기상학자인데, 이들의 연구업적은 대기역학에 속하는 것이었고, 기상학 연구에 노벨상이 수여된 건 2021년이 최초였다. 한편 지구온난화·환경에 관련된 인물이 노벨평화상을 받은 전례도 존재한다. 천문학은 물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천문학 분야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은 물리학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있으며 2019년을 비롯하여 이미 수상한 사례가 수차례 존재한
팩트는 이미 노벨상에서도 다방면으로 지구과학 세부 전공이 수상하고 있다는거임
다른 과목은??
잘 모르겠네? 국영수 위주로 갈듯
국영수? ㄷㄷㄷ
오타쿠 과목이 아니고 지구과학 자체가 응용학문이어서 그래 천문 대기 해양 지진이 다 물리 베이스임
물리 139명에서 159명으로 티증 (진티오 더 티증예정 화학 164명에서 173명으로 티증 (진티오 더 티증예정 생물 165명에서 183명으로 티증 (진티오 더 티증예정 지학 119명에서 121명으로 티증 (4개지역 이외에 큰 변동사항 없음, 4개지역 지구과학공립교사 선발없음
과학은 올해기준 물리 화학 생물 지학 평균 7대1도 안될듯 작년 경쟁률 17등 서울
물리, 생물은 진티오 티증임 내년에 우리학교도 물리 신규 한명 더 받음
임용티오랑 교원정원이 같냐
그렇다고 지금까지 편성해놓은 교과를 없앨수도 없는 노릇이고... 지구과학 끝물이야기는 201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있어왔음... 별얘기는 아닐거 같은데
국어 시수도 좀 줄여야 할듯.문학 배워서 어따쓰냐?
일제의 잔재니까 없애자는 좀 아닌거 같고, 차라리 세분화시켜서 하는거 좋은거같음. 지학러입장에서 지질은 화학이고 해양, 대기, 천문은 물리인데 같이 엮이니까 다 해야되서 싫음
지구과학 시험 점점 어렵게 출제되고 있는것도 티오 줄고 교직이수로 유입되니까 교수님들이 1차에서 걸러야 할 비율 증가로 그렇다고 하시더라
물화생은 물리교육학회 화학교육학회 생물교육학회 각각 교육과정학회도 있던데 지구과학만 그게 없음 학회 힘이 제일 약한게 지학 티감할거면 지학을 건드리긴 함 올해 지학은 더 어렵다는 말이 있음
지학은 6년넘게 미래티오 당겨쓰다가 티오 확줄고 갑자기 역학내더니 애들이 역학도 좀 하니까 교육과정 어렵게 내기 시작함 올해도 지학 어렵다는 말이 있긴 하더라
2018 기출이나 봐라. 타전공세키가 유언비어 퍼뜨리네. 2018에 ㅈㄴ 어렵게 내고 시험평균 ㅈ박으니까 그 뒤로 ㅈㄴ 쉽게 냈었음. 지구는 출제교수 섭외가 어려운 과목이란다. 역학은 출제교수들 섭외가 안 되니까 기상직으로 시선돌린 결과임. 출제교수 구했으면 난이도 오르는 과목이야 알고 씨부려라.
어느 학회에서 대놓고 씹음? 망상세키
지구과학같은 쪽1바리 과목좀 그만 뽑아라 물화생이면 충분하다
공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