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당 수가 대학 졸업 후 시험 없이 바로 교사 발령 받음 (심지어 초등교사 중에는 고졸 출신도 더러 있음)

2. 1번으로 인해서 근속 연수가 40년은 거뜬히 넘어서 연금 액도 높음. 숨만 쉬어도 보통 월 350이상 들어옴
   (부부교사는 그냥 숨만 셔도 월 700이상씩 통장에 꽂힘)


3. 옛날에는 학부모들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아이고 우리 슨상님 하면서 떠받듬 


4. 학부모들한테 촌지 받고 스승의 날에는 교실 앞에 선물 산더미처럼 쌓아둠


5. 지들 감정대로 애들 회초리, 주먹, 발차기 등으로 줘 팸. 근데 애들이 선생한테 맞고 와도 오히려 애들이 집에서 혼남

6. 다같이 못살고 SNS도 활성화 안되어서 빈부격차도 거의 못느끼면서 삶. 부부교사는 지방에서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인 척 하면서 떵떵거림

7. 젊었을 때 빚 조금 내서 사 놓은 아파트, 땅 등 부동산이 경제성장기에 가격 폭발적으로 오름

8. 적당한 시기에 명퇴하고 기간제 뛰면서 연금 + 월급 수익 달달하게 먹음 이 짓거리 부부가 하면 월 1000만원도 우스음

학교에서 늙은 교사들 모여서 티 타임 때리면서 "홍홍홍 우린 지금 시대면 교사 못됐지~"하면서 으쓱으쓱 거리는 거 보면 현타 짙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