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도없어서 힘없이 뿌륵 빠져나오는 방구소리를 듣자니

몸과 마음은 하나구나 싶구나..

학생때만해도 내가 지금 이나이대면

뭐라도 되있을줄만 알았는데..

집에와서 울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교촌시키고 호가든 2캔따니 그야말로 천국이로다

든든하게먹고 내일은 힘차게 방구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