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것도없어서 힘없이 뿌륵 빠져나오는 방구소리를 듣자니
몸과 마음은 하나구나 싶구나..
학생때만해도 내가 지금 이나이대면
뭐라도 되있을줄만 알았는데..
집에와서 울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교촌시키고 호가든 2캔따니 그야말로 천국이로다
든든하게먹고 내일은 힘차게 방구껴야지
몸과 마음은 하나구나 싶구나..
학생때만해도 내가 지금 이나이대면
뭐라도 되있을줄만 알았는데..
집에와서 울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교촌시키고 호가든 2캔따니 그야말로 천국이로다
든든하게먹고 내일은 힘차게 방구껴야지
절대 빡공한게 아니다 치킨에 호가든?ㅋㅋㅋ
푸쉬쉬 뿌르륵~뿌아아아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