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과묵하고 말없는 선생님은 회의발표때
쉽고 짧게 말하더라
짧은데 쉽게 말함
항상 떠들어대는 선생님 있는데
누가봐도 어려운 용어 교사들이 다 모르는 거 써가면서
설명하는데
다들 갸우뚱함
풀이도 없이
어려운말 써가며 자신이 좀 잘하는 분야에 자랑하듯 말하는데 자신의 결점을 어려운용어를 자신은 안다는듯이 가린다는 느낌을 받았음
알기 쉽게 풀어 말하는 사람은
진짜 타인 입장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생각을 하기때문에
가능한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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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회의였음?
이건 근데 그냥 사회에서도 맞는 말 같긴함 빈수레가 요란
빈수레가 요란하다
빈수레가 더 요란하다 ㄹㅇ
회의 때 말도 해야 돼? 무섭다 ㅋㅋㅋ
타인을 배려... 그런걸수도 있지만 내 생각은 그런 사람들은 보통 공부할때도 스스로 자문해가는 방식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남한테 설명할때도 술술 나오는거. 그리고 보통 그런 유형은 본질을 잘 파악하니까 문장도 간단명료해지는듯
근데 결국 너가 그 어려운단어를 모르니까 그런생각한게아닐지..
빈수레 지인?
다들 갸우뚱했다는 내용을 본문에 적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