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과묵하고 말없는 선생님은 회의발표때
쉽고 짧게 말하더라
짧은데 쉽게 말함

항상 떠들어대는 선생님 있는데
누가봐도 어려운 용어 교사들이 다 모르는 거 써가면서
설명하는데
다들 갸우뚱함
풀이도 없이
어려운말 써가며  자신이 좀 잘하는 분야에 자랑하듯 말하는데 자신의 결점을 어려운용어를 자신은 안다는듯이 가린다는 느낌을 받았음

알기 쉽게 풀어 말하는 사람은
진짜 타인 입장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생각을 하기때문에
가능한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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