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욕에 기반해서 살아가는 존재란걸

인정하기 싫어도

그렇게 태어난걸

미천한 존재인걸

누구보다 잘 알더라

특히 나이든 아지매일수록 잘 알더라

여자로써 등불이 꺼지니까 이제 슬슬 객관적으로
조금씩 보이는거지

그래봤자 여자 지능상 한계가 있겠지만

저런 부분은 정확히 알더라

20대~30초년들도 알긴하는데

온 자아가 부정하는 느낌이라면

30후반부터는 받아들이는 느낌이고

그게 현실에서 말과 행동 분위기에서 은연중에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