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욕에 기반해서 살아가는 존재란걸
인정하기 싫어도
그렇게 태어난걸
미천한 존재인걸
누구보다 잘 알더라
특히 나이든 아지매일수록 잘 알더라
여자로써 등불이 꺼지니까 이제 슬슬 객관적으로
조금씩 보이는거지
그래봤자 여자 지능상 한계가 있겠지만
저런 부분은 정확히 알더라
20대~30초년들도 알긴하는데
온 자아가 부정하는 느낌이라면
30후반부터는 받아들이는 느낌이고
그게 현실에서 말과 행동 분위기에서 은연중에 나오더라
인정하기 싫어도
그렇게 태어난걸
미천한 존재인걸
누구보다 잘 알더라
특히 나이든 아지매일수록 잘 알더라
여자로써 등불이 꺼지니까 이제 슬슬 객관적으로
조금씩 보이는거지
그래봤자 여자 지능상 한계가 있겠지만
저런 부분은 정확히 알더라
20대~30초년들도 알긴하는데
온 자아가 부정하는 느낌이라면
30후반부터는 받아들이는 느낌이고
그게 현실에서 말과 행동 분위기에서 은연중에 나오더라
이 새끼도 진짜 꾸준해. 임용과 관련없는 새끼가 어릴때 여교사한테 쳐맞은거 여기서 화풀이하는거같음
너는 엄마 없니?
115.41이 왜 아니노 ㅋㅋ
요새 누가 봐도 여자들이 갑이고, 한남들이 약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