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욕 거의 없는 남자도 가끔씩 힘들때가 많다....

그냥 일단적인 손 쎄쎄쎄 하고 노는건 기본이고,

어느 순간  은근슬쩍 전완근이나 팔뚝이나 어깨에 손 올리는거로 슬슬 넘어가는데 이거 냅두면 문제생김. 여기서 잘 끊어야됨.

이거 아무 생각없이 허용해버리면,
애들이 점점 더 수위 쌔져서 은근슬쩍 막 내 몸 이곳저곳 터치하고 그런다....

심지어는 얘네들 영악해서 내 팔 잡고 지들 가슴쪽으로 갖다 대면서 가슴에 닿게 하거나, 그냥 내 팔쪽으로 가슴 내밀어서 막 갖다댐....

그러면 내가 먼저 빼기도 뭣해서 가만히 있어야 되는데 좀 많이 힘들다...

그리고 이것까지 선 넘어가면 이제 서로 몸 툭툭 치고 몸 장난하는 레벨로 넘어가는데, 이때 되면 그냥 ㅈㅈ임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얘네도 나한테 당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장난치는데 안받아줄수도 없고....ㅋㅋㅋㅋㅋ

근데 이런걸 한 명이 아니라 여러명의 여자애들이 한다? 쉽지않다...

∆ 물론 내 얘기는 아니고 그냥 아는 사람 얘기임^^^^

그러니 성욕 많고 자제력 없는놈은 절대 교사하지 마라.
나처럼 선 딱 잘 지킬수 있는 사람만 교사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