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끼 책 두권+문재집까지해서 3권으로 늘려서 책값만 10만원 받아쳐먹더니
페이지 수 늘리고 권 수 늘릴려고
하권은 아주 누가봐도 임용 주제 아닌 내용들로 개지랄을 하고 잇노 ㅋㅋㅋ
이럴 때마다 변명으로 과거 객관식 시절에 어쩌구 저쩌구하는데
기출된년도보면 01년 99년 뭐 이 따위로 선지에 한 줄 등장 이런식 ㅋㅋㅋ
애들 상권만 살까봐 하권 초반부에는 중요한 내용 소개함 ㅋㅋㅋ
돈내고 샀으면 개열받을 뻔
시험보고 텔레방 파서 무료로 뿌려야지 개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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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권지수도 상권에 교육과정,평가,방법 몰아넣고 하에 행정 끼워넣음
차라리 예전 전태련이 그나마 양심적이놐ㅋㅋㅋ누가봐도 안나올 부분이 나오는 경우는 가냥 자연재해같은건데 그걸로 공포심 조장해서 책파놐ㅋ
전태련이 원래 참교사 스타일이긴 하지ㅋ 배제했다가 저격당하고 ㅈ되긴했다만
저 예산제도 볼 필요 없는 그냐?? - dc App
안 사면 그만 - dc App
근데 초창기는 버릴 건 버리고 이것만 봐라 느낌이어서, 얇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출이 쌓여서 인지 지엽적인 것도 추가하다보니 두꺼워져서 원페이지라는 의미가 퇴색 되는 거 같긴함 - dc App
지금 원페이지 4권 세트 다 사면 15만원임ㅋㅋㅋㅋㅋㅋ씨발
나도 원페이지 있긴한데 솔직히 상권+ 하권 첫 5~60페이지만 있어도 됨.
하권 중반 이후부터는 20년전에 객관식 오답 선지 한줄 나온걸로 밑도 끝도 없는 공포심 조장 좆됨ㅋㅋㅋㅋㅋ
교육학 작년 문제 봐봐라 원페이지니 뭐니 다 쓸모 없음 기본만 충실하고 나머지는 모고로 비벼쓰는 연습만이 최선
행정실 직원뽑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