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잘생겨고 피부 좋아도 쭈볏거리고 어버버버 말하면 별로 매력 못느끼는데 못생기고 키 작아고 피부 안좋아도 자신감 넘치면 얜. 뭔데 이렇게 자신감 넘치지? 이런 생각하면서 다시 보게 됨 남자들 자기 외모가 딸린다고해서 전혀 주눅들 필요없는데 자신감 없는 난신적자 새끼들은 피해망상에 빠져서 이런 조언해줘도 쳐 안 듣지.. 그래서 안타까움
미안한데 어버버거려도 잘생기면 귀여움
신발만 봐도 다 보이는구나...
보인다...
자기 암시의 나쁜 예
야가다뛰는 상남자노
군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