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생 정해진 틀안에서


시키는거나 쳐 하고 


암기랑 복종이랑 말장난이랑 자신과 타인을 기만하면서


맨날 규정이 어떻고 법이 어떻고 씨발 하면서 거짓인생 쳐 살아가면서



진짜 천재는 남들이 안가는길 가고


세상에 나타나지 않은걸 발견해내고


기존에 아무도 인지하지 못했던걸 알아내서 증명하는게 대단한거지



이런건 꿈도 못꾸고


그저 씨발 시키는대로 인생이나 버러지처럼 쳐 살아가고


오래 살아봤자 언제든 대체될수있는 쓰레기 인생


매순간 자기방어나 하고 책임회피하고


인생 진지한 자세로 살지도 살수도 없는


"생존기계,짐승들"



저렇게 안하면 애초에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버러지들이기 때문이지



할수있는게 저런거 밖에 없거든



기존에 다 메뉴얼화 되있는거 그 어떠한 창의성도 발전도 없는거


24시간 365일 자기방어 하고 말장난치고 자신과 타인을 속이며


한평생 ㅈ도 아닌 쓰레기 인생으로 살아가고 자기방어나 쳐 하는 거짓인생



교사도 그냥 좆쓰레기지



학생의 적성이 뭐고 뭘 잘하는지 발견해내서 이끌어주는게 교사인거지


ㅈ도 할줄아는거 대가리 쳐 박고 암기랑 복종밖에 없어서


한평생 해본게 학교에서 애새끼들이랑 뒹굴고 썩은거고



밥줄 걸고 뭐 승부수 볼 깜냥도 이런 세계는 상상도 안되는거고



어떻게든 시간떼우고 월급이나 씨발 루팡 쳐 먹고 세금이나 쳐먹고 


대가리속엔 여행 옆 여교사 남편직업 집평수 해외여행 자동차 씨발 탐욕 덩어리 씨발 짐승년들



남초딩 남중딩하나 못다뤄서 쳐맞고 청원이나 쳐 올리고 고소나 쳐 해대고


다큰 성인이 남초딩 남중딩 하나 못다뤄서 쳐맞는게 말이되냐?

단순히 씨발 힘이 약하다고 남초딩 남중딩이 여교사 팼을까?



남초딩 남중딩이 봤을때도 여교사는 씨발


그냥 매순간 시간만 떼우고 어떠한 학생들에 대한 의지나 관심도 없이


세금도둑거리고 매순간 불안해하고 조금만 불확실한 상황와도 아무것도 못하는


ㅈ도 아닌 한낮 계집 지애미랑 똑같은 하찮은 버러지년이


앞에서 선생이랍시고 꼴깝치고 깝치고 있으니까 좆도 아니니까 줘팬거 잔아 씨발




단순히 힘이 없다고 약하다고 해서 쳐맞은걸로 언플하는 씨발새기들은


애초에 "마음" 이란 영역의 힘이 얼마나 크고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는지 이해도 못하는거지



애초에 여자는 누군가를 가르치기에 적합하지 않은 기생체인데


태생 본능이 기생체가 누가 누굴 가르치고 이끌어준다는거냐?

남초딩 남중딩인 애새끼들 눈에도 얼마나 좆밥처럼 보였겠냐?



걍 깜냥이 안되니까 쳐맞은거지



평소에 뭐 씨발 그렇게 예의니 참교사 코스프레해도



학폭사건에서 


가해자가 금수저거나 판검사 아들 고위공무원 아들이고


피해자가 걍 흙수저면


교육청 교장 교감 담임 모두 약속이나 한듯이


가해자 싸고돌고 가드치고 변호하고


피해자는 그냥 뒤지던 말든 아무런 관심도 없고 말이야



평소에 그렇게 씨발 참교사 스승 코스프레 했으면


이럴때 피해자 편에서 끝까지 싸우라고 스승 코스프레 다 받아주는거 아니냐?


피해자 편 서서 법정까지 증언하자니까


교육청에 찍혀서 교사인생 끝날거 같고


왕복 4~5시간 거리로 보복 발령 날거같고 일도 힘든거 줄거같고


밥줄 위험해지고


보복당해서 짤릴까봐 씨발 생존본능 나와서


지들 교사 본분은 개나 줘버리고


바로 자기 안위 챙긴다고 생존본능 나와서 가해자 싸고돌지


피해자는 뒤질라카는데 씨발



이게 교새 세금 도둑 씨발놈년들의 실체지



교사들 씨발 쳐맞는다고 욕좀 쳐 먹는다고 불쌍해하지마라



어차피 그냥 일반 직장인인데 그냥 고객한테 씨발 욕좀 쳐 먹는거지


이게 뭐 이상한거냐?



교사 씨발년들이 제일 기간제 선생님이랑, 급식 아주머니들, 뭐 사서교사? 행정직들


제일 무시한다더라



좆도 아닌 씨발년들이 말이야


학폭 사건 저런거 터지면 개같이 영혼이라도 팔아서 먹고사는게 자랑이냐?


이런 좆도 아닌 생물들이 "오래 사는거" "안정적" 이라고 서로 정신딸이나 쳐주고 있다



나라면 씨발 저 상황이면 그냥 짤리고 그건 나중에 생각한다



저렇게 구차하게 씨발 자기 정체성 자아 가오 다 버리고 어떻게 교사생활 계속하는데?


진짜 "생존" 만이 목적인 생존기계인가? 


짐승인가?



저 씨발새기들은?



좆도 아닌 세상에 없던길을 걸어갈수도 없고


기존에 없던거 발견해 낼수도 없고


그저 세금도둑이나 하면서 "생존기계' 로 어떠한 사회에 파급력 영향력도 없이


기생해서 살아가는 좆도 아닌


언제 뒤져도 대체되어도 티도 안나는


개좆밥 쓰레기같은 어떠한 발전도 사회도움도 안되는


세금이나 축내는 좆밥 버러지 좆도 아닌 버러지들



꼴에 오래사는게 뭐 그렇게 자랑이라고 "안정적" 이지랄


오래 살아봤자 어떠한 가치도 없는 공장기계 부품. 공기 , 나무 , 해변가 모래알같은 좆도 아닌


npc 같은 개만도 못한 좆버러지들



돈이란건 목숨 인생 밥줄을 얼마나 거느냐만큼 그만큼 버는 금액도 다른거지


꼴에 씨발 좆도 아닌거나 하면서


200~400받는게 뭐 그렇게 불만이라고 씨발


그럼 씨발 반복작업하고 메뉴얼 다 정해져있는거 정신적 생산직 새끼들한테 뭐 월 1천 2천 줘야하냐?


개씨발 좆밥새기들이


주제파악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