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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진 기자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내년에 신규 임용하는 공립 중고교 교사가 올해보다 1000명 가까이 늘어난다.
그동안 결원을 기간제교사로 채웠으나 기간제교사를 줄이고 정규교사 임용 확대를 하기로 했다.

공립 중고등교사 교과교사 선발인원은 968명 증가하여 선발한다.
2026년에도 이와 같은 방침이다.
반면 상담 보건 영양 사서는 2017년부터 2022년에 걸쳐서 이미 충분히 충원했다고 보는 것이다. 내년 비교과교사 선발은 더욱 크게 축소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별 장기휴직교원이나 미발령 기간제 정원 자리를 내년부터는 의무적으로 신규 정규교사로 충원하며, 일부지역은 학교별 최대 기간제 교원 비율을 선정하여 이에 해당할 경우만 기간제교사를 선발한다는 것이다.

중등 교과교사 선발인원을 최대한 선발하여 미발령 기간제, 정원내 기간제, 정원외 기간제 자리를 정규 신규교사로 채울것을 바탕으로 교육부에서 각 시도교육청에 정원 증가 통보를 하였다. 이에 경기, 서울, 강원, 울산, 제주등 일부 지역교육청은 공립 정규교사를 추가로 증원하여 확정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