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로 아랫글에 "주형관도 모르면서~"라는 어줍잖은 내용이 있음.

용어는 사람이 부여한 것이고 그것을 이해하기 쉽게 붙인 것 뿐인데..

그걸 절대적으로 알아야되는, 당연히 알고있어야 하는 지식으로 포장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왜 장수생은 장수생인지 알 수 있다.


저번에도 이런류 글 올렸다 지운적은 있는데 절대로 합격자들이 임용준비생보다 내용지식이 많다곤 할 수 없다.

교육학을 그렇게 잘 안다는 놈이 왜 이론을 실전이 아닌 이론 수준에서 그치는 것일까.

강사비교? 6명이서 강사별 나눠서 스터디해야된다는 글 보고 헛웃음이 나오더라.

헛공부야 헛공부.


쓸데없는 짓 좀 그만하고 임용시험의 목표를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음.

교육학 교과교육론 목표 백날 공부하면 뭐하는건지;;

좀 도움이 될만한 글 올리고 싶어도 저런놈들 때문에 눈살 찌푸려져서 안올리게 된다는 말이지.

그렇게 잘 아신다는데 괜히 글 올려봐야 오지랖밖에 더 되겠어?

다른분들도 괜히 힘빼시거나 글 올렸다가 삭제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