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수 절반 가까이는 국영수가 다먹고
나머지 상당부분도 예체능 정보기가제2외국어가 먹어서
탐구과목 학점은 전체 174학점중 학교당 60학점정도가 마지노일듯

1) 통합사회 연계성?을 보고 학생들이 선택하지는 않을것같긴한데.
굳이 애들이 그걸 보고 선택한다면 경제 법과사회를 고른다고봄

2) 난이도가 낮은 과목 의미가 없다.
일선 진선 융선 모두 출판사에서 이제 문제집도 안나온다.
즉, 정보 기가랑 다를바없는 과목됨.
난이도는 오로지 개인선생이 어떻게 하냐에 달림.

3) 그럼에도 결국 실용성 진로연계성이 가장 큰과목이 혜택을 볼것같다.
2에서 말한대로 이제 윤리가 가장 쉽니 의미가 없음 수능과목도 아니라서 그럼 결국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 위주로 들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4) 당연히 과목 많을수록 유리해서 일사가 제일 유리한건 팩트고 융선 2과목인 지리도 여기서 득을 좀 볼것같다는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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