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든 뭐든


학교 학벌 수능 성적 전혀 상관없어 버러지새기들아


본질 뒤지게 못보는거냐


임용의 본질이 뭔지는 아냐?

그냥 교사 몇마리 새끼 쳐 모여서 기출이랑 어디서 씨발 주워와서 지엽적인거 몇가지 처 넣어서


꾸역꾸역 쳐 내는거다


무슨 심혈을 기울여서 수능마냥 책임질 각오하고 내는줄 아나


그말이 뭔말이냐고?

딱 교사씹새들 수준이라는거야



임용은 그냥 그 과목이 재밌고 어릴때부터 그냥 재밌어서 찾아보고


이런새끼들이 공부할 필요도 없이


그냥 평소 하던거 x3배로 하면 그냥 숨쉬듯 자연스럽게 숨들 들이쉬고 내쉬듯 pass라는 표현 쓰기도 애매할 정도로


그냥 바로 다 푸는거고



ㅈ도 그냥 그 과목 꾸역꾸역 하는 새끼들이 뒤지게 못붙는거다



임용의 기본은 그 과목이 재밌어야 하고 흥미가 있어야 하고 공부 자체가 힘들지 않아야 하는거다



수학도 씨발아 이과도 보면


옜날 한 07수능부터 19수능정도까지는


이과도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기하와 벡터가 있는데


같은 수학이라도 미적 잘하는애,확통 잘하는데, 기벡 잘하는애 다 따로있다


전부 다 잘하기는 힘들다


수능 100점도 그냥 기벡 잘하는애가 기벡 어렵게 나오고 미적 쉽게 나와서 그냥 100점인거다



과학도 물리 화학 생물 지학


물리는 존나 안맞는데 생물 화학은 존나 잘하는새끼들


기하와 벡터 =도형 공간도형 , 잘해서 지구과학2 천체부분 존나 잘해서 과탐 지구과학,1,2 거저 먹는새끼들


등등



다 각자의 흥미가 다른거다



임용을 뭐 공부를 꾸역꾸역해서 쳐 붙는다는 발상 자체가 선생 자질이 없는거지


ㅈ도 본질 못보노 하찮은 계집들이라 그런가 존나 패버려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