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탈 후 수도권 합격했다.

임용고시에 대한 스트레스가 커서 아직도 가끔 최탈하는 악몽을 꾼다.

1차는 떨어진 적 단 한번도 없고 작년 교육학은 19점이다.

열심히 하는 임고생들 항상 응원하고 오늘 불금에 약속도 없는데 아무거나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