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나 운동회 같은 날에

학생들에게 카메라 들이밀면 바로 티가 남

잘생김 = 학생들이 사진 찍히고 싶어서 포즈 취하고 오히려 찍자고 안달남

못생김 = 카메라 들이밀자마자 표정 일그러지고 초상권 있다고 계왕권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