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출제의원 매년 들어감.
그래서
대충학생들 어떤교수가 무슨 과목에서
무슨교과목 낼지 대충 힌트잡음.
마치 우리 과에서
족보를 가지고있으면
시험을 잘보는것과 같은거지
걔넨 그냥 중간고사 기말고사 족보가
임용고시 예비출제문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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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호구대깨문같은 새끼들은
뭐 한두문제 안다고
합격하냐? 라고 개호구병신같은 말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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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두문제 정확히 나오는거 알면
막바지에 공부량이 확줄어든다
그리고 심리적안정감도 어마어마하다
그 문제에 대해서 문제풀때
시간세이브도 어마어마하게 될뿐더러
B라는거 나오는지 알면
A C 를 더 투자할수있고 B에대해서 더이상 공부하지않아도 되니까
미친 버프받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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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병신 호구새끼들은
그까지 한두문제 힌트받는다고
합격못할새낀 못한다. 이지랄하는거보면
가히 병신인가싶고
아니면 그 버프받는 이ㅎ년대. 교ㅇ대 등
매년 출제의원 거하게들어가는학교 학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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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 뿌리뽑거나 철저하게 조사해야한다
누군가가 크게 이슈화시켜서
철저하게 비리밝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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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목은 이대교수 논문에서 출제햇음 그해에 이대 존나초수합격마니됨
우리학교도 과학쪽에서 들어가면 과사 조교가 힌트 뿌림 진짜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이지.그해에는
심지어 대학원 시험 문제가 고대로 나온 케이스도 봄
그런 일 없던데
검거 완료
고발해서 결과 알려줘라
잡았다
선동은 한마디면 되지만, 해명에는 백마디가 필요하다. 나도 궁금하니까 제발 고발해서 결과 좀 알려줘
교원대 대학원실가서 교수님 뭐나올지 다 듣고 공부한다더라 ㅅㅂ 진짜 개불공평함
이거 맞음
솔직히 교원대 과학쪽은 힌트 완전 얻고 시험치긴하지
과학쪽 초수합격률 60% 이게 말이냐 똥이냐ㅋㅋ
수업중에 출제 의원 가게 될 교수가 "아 이부분이 안나온지 좀 됐지? 열심히 해야할걸~~^^ 이라고 던진다더라 실제로 교원대 스터디생이 말해준거임.팩트
지랄도 ㅋㅋㅋㅋㅋㅋㅋㅋ교원대 출신이고 초수합해서 지금 일하고 있다가 심심해서 들어와봤는데 존나웃기네 ㅋㅋ 던진다더라 ㅋㅋㅋ 세상에서 제일 신뢰성 없는 카더라 통신^^
나는 과학과중에 한 곳인데 그 놈의 카더라 웃겨서 한마디 해주자면, 실상은 교수님들 중에 학생들 임용고시 관심 가져주는 분들은 극히 일부임ㅋㅋ 무슨 교수님들이 임고 문제 짚어주는 것마냥 지랄하는데, 학교에 오래 계셨던 교수님들은 대개 교원대 프라이드를 갖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임용 공부는 너희가 각자 하는거다. 그 쉬운 걸 왜 떨어져? 하는 마인드로 학생들을 방치하시는 경우가 훨씬 많고, 오히려 내가 들어본 여러 다른 사범대보다 체계적으로 임고를 준비시키거나 지원해주지 않는 편임. 애초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애들이 그 한적한 곳에서(여름엔 똥냄새나 나고 피시방도 없음ㅋㅋ 아 ㅋㅋ) 어울려서 할 수 있는게 공부밖에 없으니 합격률이 따라오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야밤에 음모론보니 웃음만 나오네 ㅋㅋ
나도 과학과인데 우리과는 출제들어가는 교수님 최근 5년간 본적이없는데?? 그런데도 초수합은 일정한데; - dc App
니 뭔 과목이냐 - dc App
근데 어쩔수 없죠 개론서 저자들이나 권위있는 교수들이 그학교에 있는데 어쩌겠음??...의미없는 논쟁이라 생각이 드네요...
사회과 출제 안드간지 한참된과인데 이게 먼 씹소린지
먼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이 글 대로 했더라면 난 개고생 안했지 ㅋㅋㅋㅋㅋ 진짜 듣다 보니까 별 희안한 음모론 다 떠도네 ㅋㅋ 도데체 이런생각은 누가 하는거임? ㅋㅋㅋ 제발 나도좀 알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