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학생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교육과정이나 교재차이가 나는것도 아닌데
어떤 대학은 초수합 50%가 넘고
어떤 대학은 4~5학번에 걸쳐서 한자리수냐?
노력이나 대가리차이라고 하기에는
서울대 애들 초수합 비율은 어찌설명할거?
(얘네들은 초수 아니라도 대체로 재수, 삼수에 합격하더라)
특히 교원대 등 출제진들 많이 있는 너거들,
대놓고 설명하지 않더라도
그 출제진들 덕분에 은연중에 이득보고있는거니까
임용판에 '공정' 소리는 입에 올리지마라
진짜 개ㅈ같으니까
꼬우면 교원대왔으면 될일 아니냐
ㄴㄴ 그것보다 이 글에 언급한 일이 애초에 없어 그냥 머가리 차이인데
헛소리하고있네ㅋㅋㅋ
바로 옆에서 본게 한두것인줄 아나ㅋㅋㅋㅋ 교원대 말고도 K대학 등 적폐교수 존나 많으니까 안보인다고 없다고 생각하지마라ㅋㅋ
핀트를 못잡네. 누가 교원대 부럽다고하냐? 임용판이 공정하다는게 ㅈㄹ이라는거지
어느날 교수가 갑자기 들어와서 'XX쪽 펴라'하고 생뚱맞은 곳을 설명하더니 시험에 나왔다. 이것도 머가리 차이로 받아들이면 되는 부분?
교수 차이 크지~~ 셤문제를 직접적으로 가르쳐준다 이런 의미보다는 임용에 관심을 가지느냐 안가지느냐의 차이지.. 우리학교 교수들은 임용에 하나도 관심없어서 임용공부는 다 독학했음. ㅋㅋ 교육학은 자기가 지은 책으로 자기 이론만 가르치고~
그래서 너 아직 합격 못함?
광역시 수석 합격한지 3년차임
지랄하네 ㅋㅋㅋㅋ
머가리 차이
시험보는 기회는 동등하긴 하잖아. 그 교수진 생각하면 자기가 더 노력해서 대학교선택하면되는거고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