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학생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교육과정이나 교재차이가 나는것도 아닌데


어떤 대학은 초수합 50%가 넘고

어떤 대학은 4~5학번에 걸쳐서 한자리수냐?


노력이나 대가리차이라고 하기에는

서울대 애들 초수합 비율은 어찌설명할거?
(얘네들은 초수 아니라도 대체로 재수, 삼수에 합격하더라)


특히 교원대 등 출제진들 많이 있는 너거들,

대놓고 설명하지 않더라도

그 출제진들 덕분에 은연중에 이득보고있는거니까

임용판에 '공정' 소리는 입에 올리지마라

진짜 개ㅈ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