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껄렁껄렁한 애가 조퇴, 보건실 입실 요청: 진짜 아픈 게 맞나 의심부터 함.- 성실하고 예의 바른 넘이 약만 먹고 버티겠다, 병원은 종례후 가겠다고 함: 만류하고 보건실 가라고 하고 싶어짐.왜 이렇게 달라지노...
실제로 의심이 대부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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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안 가질 수 앖음
차별이 아니다 빅데이터다
십중팔구지 뭐 ㅋㅋ
보건인데 전자딱 문열면 저새끼저년 말대꾸 대박인데 또 머라싸워서 내보내야하나 짜증부터남ㅋㅋ
꾀병인거 다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보내줄 수밖에 없는게 현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