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껄렁껄렁한 애가 조퇴, 보건실 입실 요청: 진짜 아픈 게 맞나 의심부터 함.
- 성실하고 예의 바른 넘이 약만 먹고 버티겠다, 병원은 종례후 가겠다고 함: 만류하고 보건실 가라고 하고 싶어짐.

왜 이렇게 달라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