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수 ☞ 1차 컷+3 최떨
재수 ☞ 1차 컷+5 최떨
삼수 ☞ 1차 컷+12 최합
초수때 최떨하고 알바하며 벌다가 재수때도 컷플 많이 올리지 못한 채로 다시 최떨함. 이때 독기 생겨서 노량진 올라가가지고 +12까지 올림.
2차 떨어질 때마다 이 ㅈ같은 짓을 1년 더 해야된다니 생각하니까, 다음번엔 2차에서 못뒤집히게 1차에 집중해야겠다 생각하고 전공은 강의없이 책만으로 구멍과목들 공부했음.
구멍 대충 메꾼 다음에는 모의고사 점수도 잘 나오고 시험장에서도 시간은 부족했지만 만족스럽게 기량 쏟아내고 나옴. 결과는 컷플12였고 결국 최합.
그러니까 결론은 이차는 노량진 가라는거네?
다시 읽어봐
나도 이랬으면 ㅠㅠ 최떨 그만 겪고 싶어 ㅠㅠㅠ
간당간당하게 1차 붙으면 2차에서 떨궈질 확률이 높아..
지금 시기에 뭐했냐
글쓴이임 통피라 그럼) 기출 무한회독
기출만 회독함?
어떤식으로? 예시 하나만 알려줘 작년 기출보면서 지문에 이 부분 나오겠네 이런식?
솔직히 내용은 이때쯤에 더 볼게 없어야지
아니야. 실전 감 키우고 문제 푸는 속도 올리기용?
근데 이미 다 아는 내용이잖아 그래도 의미있다고봄?
임고는 암기만이 다가 아냐
118말 진짜다 암기하고 적용해서 문제푸는건 다른문제임
ㅇㅇ 맞음 암기해야 됐을 것은 이제 제시문에서 찾아서 풀어야함
계속 같은 지역만 고수함?
ㅇㅇ
근데 1차컷 +12인데도 떨어질 확률도 있냐
+17도 떨어졌다던데 70점대나와서
ㄹㅇ? 평가원이?
그건모르지
무슨일함?
초딩 가르쳤음
교대 임용 말하는 거였나
중등임
과목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