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처럼 얘기하는데 또 실제로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음

40대에 도전하는 사람, 부모가 교사인데 5수해서 붙은 사람, 기술 4수한 사람 등등

뭐 그만큼 금방 붙은 사람도 많지만

아무튼 내가 교직에 꼴아박기로 한 이상은

남이나 내가 언제 붙었는지는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 같음

걍 해야할 것만 보고 가는 게 가장 빨리 성취하는 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