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역사 책들 사진 보니까 다들 그 많은 책들 보고 있었구나 싶다..

역사 책들 ㅅㅂ 인디아나 존스에서 감방에 갇힌 미친 박사처럼 방 안 책장, 바닥에 존나 쌓임. 수업 중에 가르칠 의미가 없거나 교과서에 티끌 같은걸 내는데 동양사 문제 출제 교수 잡아다가 ㅈ같은거 문제 내고 싶음 ㄹㅇ로 (매판/구관/사택 시발 것들 진짜)


딱 길가다가 출제했던 교수 붙잡고
진시황제 순행 당시 암살 기도 사건과 창해(중국 동부 혹은 한반도 추정 중)에서 왔다고 사기에서 기록되는 인물은 누구인가? 정답: 창해역사, 박랑사 사건. 이거 못 맞추면 귀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진짜 이런 깨알 같은 말 그대로 너무 세세하다 못해 수업 시간에 다루면 진도 밀리는 그런 문제들 내는데 이렇게 좆같은 유형 똑같이 길거리에서 내보고 못 맞추면 가래떡으로 귀싸대기 후려 갈기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