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역사 책들 사진 보니까 다들 그 많은 책들 보고 있었구나 싶다..
역사 책들 ㅅㅂ 인디아나 존스에서 감방에 갇힌 미친 박사처럼 방 안 책장, 바닥에 존나 쌓임. 수업 중에 가르칠 의미가 없거나 교과서에 티끌 같은걸 내는데 동양사 문제 출제 교수 잡아다가 ㅈ같은거 문제 내고 싶음 ㄹㅇ로 (매판/구관/사택 시발 것들 진짜)
딱 길가다가 출제했던 교수 붙잡고
진시황제 순행 당시 암살 기도 사건과 창해(중국 동부 혹은 한반도 추정 중)에서 왔다고 사기에서 기록되는 인물은 누구인가? 정답: 창해역사, 박랑사 사건. 이거 못 맞추면 귀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진짜 이런 깨알 같은 말 그대로 너무 세세하다 못해 수업 시간에 다루면 진도 밀리는 그런 문제들 내는데 이렇게 좆같은 유형 똑같이 길거리에서 내보고 못 맞추면 가래떡으로 귀싸대기 후려 갈기고싶음
역사 책들 ㅅㅂ 인디아나 존스에서 감방에 갇힌 미친 박사처럼 방 안 책장, 바닥에 존나 쌓임. 수업 중에 가르칠 의미가 없거나 교과서에 티끌 같은걸 내는데 동양사 문제 출제 교수 잡아다가 ㅈ같은거 문제 내고 싶음 ㄹㅇ로 (매판/구관/사택 시발 것들 진짜)
딱 길가다가 출제했던 교수 붙잡고
진시황제 순행 당시 암살 기도 사건과 창해(중국 동부 혹은 한반도 추정 중)에서 왔다고 사기에서 기록되는 인물은 누구인가? 정답: 창해역사, 박랑사 사건. 이거 못 맞추면 귀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진짜 이런 깨알 같은 말 그대로 너무 세세하다 못해 수업 시간에 다루면 진도 밀리는 그런 문제들 내는데 이렇게 좆같은 유형 똑같이 길거리에서 내보고 못 맞추면 가래떡으로 귀싸대기 후려 갈기고싶음
문제 출제 꼬라지가 딱 이런 느낌임 “세종 몇 년 아들 안평대군 꿈꿨다가 흥분하고 일어나서, 박팽년 성삼문 기타 등등과 놀았다고 전해 ㄱ.() 은 3일 만에 ㄴ.().” 이런 지문이 한자로 써져있고, ㄱ.(안견) ㄴ.(몽유도원도를 그림 그런데 1453년 계유정난으로 배드엔딩을 맞이함. 이런 식으로 기술하는 데 좀 시발 진짜 수업 중에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사실들을 좀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사택지적에다가 사택 괄호 뚫는 골때리는 문제 좀 내지말고. 수업 중에 당연하게 다뤄지는 중요한 것들 좀 내줘라..
성종 14년 (ㄱ)대왕대비 윤씨가 온양행궁에서 승하했다. (ㄱ)에 들어갈 존호를 쓰시오. 역사 문제 수준 ㄹㅇ;
자성대왕대비라고 아는 내가 슬프네,,,
ㅋㅋㅋ 그거 생각나네 이홍장이 북양대신 겸 (ㄱ)의 직위에 있으면서 어쩌구저쩌구 (ㄱ)에 들어갈 관직을 쓰시오 ㅋㅋㅋ
지^계^총독^^ 진짜 무엇을 위한 문제인지 진짜 값어치없다~
ㅅㅂ 직예총독 ㅋㅋㅋ 사라진 행정구역 직예를 그렇게 함 써먹어보고싶었나
문제는 서양사가 양심있게 잘나오지 - dc App
음악도 수업에는 하등 쓸데없는 1000년전 고악보 문제가 나온다 ㅋㅋㅋㅋ
작년 역사 기출 봤는데 무슨 비석에 쓰인 한자를 물어보질않나 ㅋㅋㅋ
암 누구딸의 이야기가 적힌 비석인지 알아야지요 무려 '사택'적덕의 딸이시랍니다 한자로 된 비석에 빈칸뚫은 사택을 쓸줄 알아야 역사교사 가능하지 암
이런 음침한 정신병자도 교사 지망생이라는게 너무 소름돋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