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객관식만 풀 수 있으면 교사로서의 능력이 증명되지는 않으니 시험의 타당도를 높이기 위해 논서술형으로 바꾼 거 같은데 이렇게 해도 타당도는 안 높아지고 신뢰도만 깍여버리는 거 같음 - dc official App
ㅈ무위키보면 민원존나들어와서 다시 논술형으로 회귀했다함
객관식이면 반드시 3차를 보게 되는데 너무 기간이 오래 걸려서 학사업무에 차질이 있었음
나무위키 보니까 설명이 나와있기는 하네 중복답논란 때문이라는데 논서술형은 채점에서 애매함이 생길 수 있어도 적당히 뭉개고 넘어갈 작정이라는 건가? - dc App
3차면 좀 그렇긴 하다 그때는 객관식 먼저 보고 주관식 다음에 보고 그런건가 보네 - dc App
객관식 시절엔 2차 논술이던데 그것도 ㅈ구림 거기다 2차까지 통과했는데 3차에서 떨어지면 돌아버릴듯
음 그것도 좀 그렇긴 하네 3차 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 해야했던건가? - dc App
더 돌아버리는 건 1차 점수에 누적이 아니라 리셋된다는 점.
ㄴ 2011에는 2차에 1차 누적안시켰다가 최종에서 누적시킴… 그 이후는 아예 1차는 2차 시험자만 가르고 아예 빼버렸고…
그건아님 그래도 서술로 쓰고와야 일함
교사자격증있으면 교사로서의 능력은 인정받은 것이다 임용시험은 정년과 연금보장이라는 공무원 혜택을 얻기 위한 경쟁시험이고 - dc App
객관식 나온다고 해서 신뢰도가 높아지진 않아
일단 교육학부터 객관식으로 돌리는게 시급하다고 본다
맞음… 객관식으로 해야 공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