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채든 칼채든 너무 예상 밖이라 교육학 공부 의지가 꺾임안그래도 교육학 싫어하는 사람 많던데그냥 진싸 공부했는지 확인용으로 백워드 순서, 마샤 자존감 명칭 이런거 칼채용으로 내는게 훨 효과적일듯너무 하나마나가 되어버림
뭔 개소리노 나올거 다 나오거 킬러 하나 줬는데 공부 제대로 안함?
타일러는 그냥 대강 쓰면 맞게 할거고, 평가 기본 가정은 정확하게 아는사람은 없을테니 물채로 다같이 맞거나 칼채로 틀리거나 카츠는 아는 사람 있었을까 그냥 눈치껏 쓰는 느낌에 방안도 벙벙하게 뜬 느낌이라 물채로 많이 가져가지 않을까 조나센 빼곤 뭐가 없어
교수들이 그런거 알빠겠노? 자기들은 월급이나 따박따박 받아가면 끝이지. 임용생들이 풀수 있던 못 풀던 뭔상관이겠노
기피? 그건 본인이 기피하는거지 출제자가 출제를 기피하겠냐? 뭔 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