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본인 공부 방법을 돌아보지 못함
이번 시험 같은 경우도
“출제 스타일이 묘하게 바뀌어서 못 풀었다“ 이러고 앉았음
응 아냐 네가 만일 기본에 충실해서 공부 똑바로 했으면 문제 스타일 바뀌어도 푸는데 지장 없었어ㅋㅋㅋ
한글로 출제되는 문제를 좆뜬금없이 러시아어로 출제한 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
설령 출제 스타일이 약간 바뀌었다고 해도 결국 못 푸는 건 순전히 네 공부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야
평가원이 잘못 출제한 게 아니라 전적으로 너 문제라고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애들 특징이
초수에 초고득점으로 합격한 사람들 노력은 개무시하고
잘 된 사람들을 본받으려는 게 아니라 인정도 안 하고 개무시함ㅋㅋㅋ
실제로도 주변에 있었다
초수에 초고득점으로 합격했는데 합격한 사람보고
“저 사람은 가난한 동네 병신 같은 고등학교 나오고 꼴랑 지방 사대 나왔는데.. 타고난 출신 성분이 구리다 백퍼 교장한테 대줘서 붙은 것 같다”
이런 저급한 말까지 하더군
애초에 공립 합격한 건데 갑자기 교장한테 대주고 이딴 소리가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네가 발전이 없는 거고 늘 그 자리에 있는 거란다
일침은 개추야 - dc App
물화생지 익명카페에서 좀 조언해줘도 시발 결과론적이라고 피 존나 쌈 ㅋㅋㅋㅋ 난 작년 2등인데 ㅋㅋㅋㅋ 시발 그냥 평생 장수해라
ㅇㄱㄹㅇ 이상하게 장수생들 마인드가 존나 꼬여있음
붙은 사람들은 운이 100프로다 이지랄하더라
ㄹㅇ 작년 합격하고 재임용쳤는데 걍 공부방법 모르는 놈들 자체가 존나 많음 조언해달래서 조언해주면 어 그건 그냥 운때문에 붙은거다
거기 왜 구원하려고해 냅둬 썩게 오지랖 내려놔ㅋㅋㅋ 고여서 도퇴되게
시간많아? 거기 걍 신경꺼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맞는 말. 아직도 본인이 왜 1차에서 자꾸 떨어지는지 판단도 못하면서 붙은 사람들은 그저 운이 좋아 붙은거라고 ㅋㅋㅋㅋ
가난한 병신 고등학교에 지잡대 딱 내 얘기네 ㅠㅠ 붙으면 그만이야~
넌 왜케 화낫냐 몇달을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 글씨가 너무 커서 밖에서 볼수도 없어
이새키 어딘가 결핍이 있는 거임 맨날 발작함 - dc App
항상 화나있엌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말하는 거 왜케 웃겨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런 꿀팁 알려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