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본인 공부 방법을 돌아보지 못함

이번 시험 같은 경우도 
“출제 스타일이 묘하게 바뀌어서 못 풀었다“ 이러고 앉았음

응 아냐 네가 만일 기본에 충실해서 공부 똑바로 했으면 문제 스타일 바뀌어도 푸는데 지장 없었어ㅋㅋㅋ

한글로 출제되는 문제를 좆뜬금없이 러시아어로 출제한 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

설령 출제 스타일이 약간 바뀌었다고 해도 결국 못 푸는 건 순전히 네 공부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야

평가원이 잘못 출제한 게 아니라 전적으로 너 문제라고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애들 특징이

초수에 초고득점으로 합격한 사람들 노력은 개무시하고 

잘 된 사람들을 본받으려는 게 아니라 인정도 안 하고 개무시함ㅋㅋㅋ

실제로도 주변에 있었다

초수에 초고득점으로 합격했는데 합격한 사람보고

“저 사람은 가난한 동네 병신 같은 고등학교 나오고 꼴랑 지방 사대 나왔는데.. 타고난 출신 성분이 구리다 백퍼 교장한테 대줘서 붙은 것 같다” 

이런 저급한 말까지 하더군 


애초에 공립 합격한 건데 갑자기 교장한테 대주고 이딴 소리가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네가 발전이 없는 거고 늘 그 자리에 있는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