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범대 나오고 군대 다녀온 교사 초임 월급 실수령액이 250만원 정도 되는데 이만하면 사회초년생에게 차고 넘치지 않나?

 9급 공무원은 실수령 200만원부터 스타트인데.

 심지어 9급 공무원은 시험을 붙어야 저 금액이라도 받는 거고, 교사는 소위말하는 지잡 사범대 나왔어도 지방으로 가면 기간제 얼마든지 할 수 있음


 그렇게 10년 채우면 정근수당에 10년이나 굴렀으면 담임이든 부장이든 맡길테니 실수령액 최소 300만원은 받음

 거기다 추석이랑 설에 명절휴가비 나오고, 복지포인트도 못해도 50만원 나오고, 성과급 B 받아도 100만원은 후반대는 받지 않나?(성과급은 기간제가 얼마 받는지 까먹어서 정확한 금액 모르겠다)

 

 이만하면 싱글은 풍족하게 살 수 있고, 결혼해서 가정 꾸린 사람들도 자식 둘 있으면 외벌이로 빠듯하게 유지하고, 맞벌이면 넉넉하게 잘 산다.

 뭔 교사 한다는 놈들이 대체 욕심이 얼마나 많은거노 ㅋㅋ

 돈 벌고 싶으면 사업을 하거나 하다못해 학원이라도 열었어야지

 교사한다면서 큰 돈 벌겠다는 사람은 그냥 머리가 나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