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강생 줄어들까봐 무한 똥꼬쇼 반복 : 책에 수록되진 않았고, 문풀, 모고에서 다루진 않았지만, 능력 명칭 빼고는 비벼쓸 수 있지 않았냐 시전. 그 중에서 제일 괘씸한 인간은 다루지도 않았으면서 해설지에 유사적중이라고 도장 찍은 인간... 앞으로 유사강사라고 부를것임 (심지어 유사적중 도장 찍으면서 해설지에 '그 어느 누구도 다루지 못했겠지만' 이라고 써서 더 화가남...) 들리는 말엔 조나센도 안 나온다고 한 거 같은데 적중 도장 찍혀있음...ㅅㅂ...


2. 강의 내용 해설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걸 문제로 냈는지 모르겠다, 50년대 이론이다 등등 해명하기 바쁘다보니 해설강의가 길어짐. 정작 핵심은 없음. 진짜 꼼꼼하게 다뤄주는 두 글자 강사분 계신데, 해설강의 1시간 넘어가고 계속 해명하고 자기 수강생들은 잘 썼을거다 라고 하소연해서 정 떨어짐.


3. 아예 해설 강의. 해설자료조차 올리지 않는 몇몇 강사들 (ㅇㄱㅂ....) 잊지 않겠다..


과연 이 사람들도 실제 시험 현장에서 이 문제 받았을 때 20점 받는 사람 혹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