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자주 쉽게 가까이서 볼수있는 직업
12년동안을 학교에서 보내니까 교사란 직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다 이거지.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살짝 썰 들은거 가지고도 엄청 아는척 하는데 이건 얼마나 심하겠음ㅋㅋ 자는시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매시간 교사를 보는데 ㅋㅋ

2. 한번의 안좋은 기억은 오래간다.
12년동안 하루의 거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며 스쳐가는 교사가 수십명인데 여기서 안좋은 기억이 없을수가 있겠음?
그리곤 시간지나면 그런 안좋은 기억으로 교사에 대한 인상이 각인돼버리지.

3. 학교교육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많음
국평오라고...수업 관심도 없고 잠만 자고 그냥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정말 많음.
학교에서는 생활교육뿐만 아니라, 하다못해 왜 규칙을 지켜야하는가? 같은 기본적인 것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배우고 익히는건데
교육이라는것의 중요성을 너무 모름.

4. 자신이 중고등학교때 성숙했다고 착각함.
지금 머리 다커서 옛날 생각하니까 자기가 그때 어땠는질 잊음.
그 당시에 지금처럼 성숙한 사고와 행동을 했을거라 착각하면서 기억왜곡 정말 심함.


이러면서 만만한게 교사고 욕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