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신규때 순회다니는 학교에서 부장님께 소개받을뻔한 쌤
내가 내신써서온 학교에 올해 오심ㅋㅋㅋ

언제 알아차렸나면 두달전인가 학교쌤 결혼식장갔을때
돌아오는길에 이 쌤이 차태워주셔서 가치옴
근데 그때 그 쌤도 예전에 내가 신규때 있었던 곳에 계셨다는거임ㅋㅋ

신규때 소개말한 부장님이 말한 나이대랑
지금 근무지역 말했던거 보니 빼박임ㅋㅋ
본인 집도 있다고 그랬었음ㅋㅋ

진짜 그때 소개받아서 잘되거나 잘안됐어도
얼마나 웃겼을까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진짜 결혼할거 아님 신중해야는거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