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간제는 대부분 칼퇴한다.
늦게까지 있으면 99.9% 방과후수업하는거다.
2.고등학교가 중학교보다는 퇴근시간이 조금 늦다.
3.규모가 클수록 일이 많다.
4.짬이 높을수록 부장이면서 업무가 많은 구조다.
부장도 케바케기는 하다. 특히, 교무부장 정도 급은
매일 저녁늦게 퇴근함.
5.생각보다 회식이 많지는 않고 길어도 1시간 30분이면 끝난다.
퇴근후 4시40분에 식당가면 6시쯤에는 빠빠이 한다는 소리다.
6.신규 사립정은 아무래도 좀더 힘든 업무를 주는것 같긴하다.
(그래서 자신 없으면 그냥 사립은 정보컴퓨터로 가는게 답임.
평생 같은 업무만 하는게 제일 편함.)
7.생각보다 외출, 지각, 조퇴는 꽤 자주 쓰는 편이다.
(시험기간에 12시 퇴근은 국룰인거같다.)
8.공립에 비해서 안좋냐고 물어본다면
그냥 사람 사는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다만, 나대고 튀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은 사립에 오지 말고 공립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9.공립보다는 방과후나 보충 수업할 기회가 많다.
- dc official App
이거 ㄹㅇ임
폐교 체험하지 마라 https://m.site.naver.com/1zwT1
공립 기간제는 100퍼 담임주고 사립 기간제는 오히려 담임 안준다는 말 있는데 팩트임?
22
3은 반대임. 학교가 작다고 일 개수가 적은게 아니라서... 사이즈가 작을수록 한 사람이 쳐내야 할 일은 많아지지
ㅇㅇ이게 공립에서 팩트임 근데 사립은 학교크기보다 늙다리 정교사 인원이 많을수록 밑에 일이많은 구조인듯
3번부터 틀렸는데...ㅋㅋ 학교가 작으면 일이 더 쳐 많음... 수상/학적/나이스 이런 식으로 한 사람이 다 함.. 사람 수가 적어서
큰 곳 작은 곳 다 있었는데 큰 곳이 일 많음 둘 다 공립 지금 있는 덴 작은 곳인데 시험 기간 8시 30분에 출근해도 아무도 안 옴 ㅋㅋㅋ
큰 학교는 업무랑 담임 분리도 잘 됨... 작은 학교 안 가본듯
106/ 작년에 있던 곳이 학생수 800명 넘는 곳이고 지금은 400도 안 됨 겪어 보고 얘기하는 거니 새겨들아라
시발 400명이 작은곳이냐?ㅋㅋㅋ 진짜 작은데를 안가본 애새끼고ㅋㅋ
400이면 큰편이지 여기는 전교생 20인데 정보부장랑 평가 같이한다 - dc App
그 외에 나머지는 다 케바케, 학바학인 것 같다 사립공립을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