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호작용처럼 정해진 방향의 답안만 정답이 될 듯..
그러면 허용 범위를 예상해보자.
기준은 정답으로 추정되는 잠재력 개발가능성, 자료의 무한성, 연속성, 종합성이다.

허용 채점을 전제로 깔면 용어보다 서술이 중요하지 싶다.
(용어을 강조했다면 기도메타)


1. 측총평
(1) 측정관 : 현실적으로 위 4가지의 의미와 통하기 어렵다. 가능은한데 이걸 연결시킬정도의 능력이면 측총평을 쓰지 않았을 것...
(2) 총평관 : 가능
(3) 평가관 : 가능
가능은한데 측총평을 썼다는 것 자체가 종합성면에서 썼을 것 같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총평관과 평가관 서술이 종합성에 한정되서 1점밖에 못받을 것 같다.
만약 가정 4가지에 포함되도록 구분해서 서술했다면 최대 2점 획득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2. 타신객

용어에 집중하면 불가능한데 서술에 집중해서 채점해주면 가능할 여지가 있다.
가능은한데 타신객은 평가도구이므로 공정성면에서 썼을 것 같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구분해서 서술하는게 힘들 것이고 구분할 정도의 능력이라면 타신객을 안썼겠지..
타신객을 각각 다 구분했더라도 전부 다 공정성으로 구분해 서술해서 종합성 1가지에만 해당할 것이라는 의미다.

허용된다면 종합성으로 최대 1점 획득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3. 학습에 ~ 시리즈
구분해서 썼으면 3점 획득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실적으로 많이 썼을 교육과정 총론부분으로 썼다면 2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 이유를 설명해보겠다.

총론 : 평가는 학생 개개인의 교육 목표 도달 정도를 확인하고, 학습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며,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1) 목표 도달 정도 확인 : 연속성
(2) 부족한 부분을 보충 : 잠재력 개발가능성
(3)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 : 연속성
이렇게 연속성이 겹치므로 2점이다.
하지만 (1)에 해당하는 서술은 종합성, 연속성 둘 다 이어지는데 추가 서술로 종합성으로 구분해 서술했다면 3점 가능할 것이다.
추가 설명이 없다면 (1)은 연속성에 가깝다.
또는 총론 이외의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까지 포함하여 학습에 대한, 학습을 위한, 학습으로서의 평가를 구분해서 서술했다면 3점 가능할 듯..

정답 쓴 사람이 얼마 없어 허용될 것 같은데..
허용되도 이 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평가 가정은 평가 개념을 생각해서 서술한 사람보다는 단순하게 가정이라는 의미를 생각해서 서술한 사람이 더 점수 높을 것 같다.


3줄 요약
1. 측총평 : 1~2점 가능
2. 타신객 : 0~1점 가능
3. 학습 시리즈 : 2~3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