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랑 차이점 크다고 주장하는데
막상 보면 영양사 후려치기밖에 안함.
또 학원강사랑 메이저과목 비교하면서 다른교사들 후려치고 영양교사의 정당성 입증할려고함.

급식지도와 식생황 상담은 학생이 급식을 먹기만 하면 지도랑 교육이 동시에 되는줄 아나봄. 그래서 그런가 점심시간에 보이지도 않는데 급식지도랑 영양교육을 엄청 했다고 주장함.

코로나 사태때 자기들이 모든 일 다 한줄 알음

자기들 일 많은 걸로 정당성 설파하는데 솔까말 영양사 업무랑 동일함.

학부모 상담 지들이 영양 교육을 통해 하는 줄 알음. 물론 현실은 급식신문 돌려막기

학폭도 지들이 급식으로 해결했다고 주장함.(이건 육성으로 들은 이야기임.)

지나가면서 스쳐가듯이 말 한마디 건네는 게 교육이고 수업인줄 알음.

교사가 꼭 수업이나 생활지도를 해야 교사냐 같은 헛소리함.(아이고...)

"교육여건 개선 안되서 수업 못한다" 라고 주장하는데 다른 교사들(특히 사서교사)는 여건 개선이 되서 수업하는 줄 아나봄.

앞으로 보육의 의미가 더 강해질 테니 영양교육 미만잡이 될거라고 생각함(그러면 보육교사 끌어다 쓰지 니네를 쓰겠냐 어휴)

맨날 교육부의 누구누구 대통령 누구누구 언급하며 니들이 그사람보다 똑똑하냐면서 입 막으려고 나댐.

궁금한데 툭하면 특수나 상담, 심지어 마이너 교과목 들고와서 지들 정당성 운운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