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문직이나 오히려 일반 직장들은 좋은거 숨기고 힘든점만 토로하는데

교사들은 왜 나서서 수당까지 캡쳐해서 올리고 방학인증하고 남 배아픈 소리 하는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연금깎인건 제대로 어필도 안하고 교사가 나서서 교사 입지 적게 만드는 일인데...

안그래도 교사는 공공의 적인데... 더 부추기는 느낌

교사 방학도 사실 요즘 대기업은 기본 연가 플러스 휴가가 따로 나오는데도 많고 내친구는 유급휴가 따로나와서 몇년에 한번씩 3주~한달동안 해외여행 하고 옴...

오히려 교사는 학기때 절대 못쉬고 방학때 몰아쉬는건데 따지자면 타직렬에 비해 조금 많은거임. 대기업에 비하면 며칠 차이 안남..

그리도 대기업은 2달에 한번 보너스가 아직도 시행되는데...

계속 교사입지 적게만드는거 교사 자신들임.. 9급들도 연봉말할때 수당 빼고 적게말하던데 교사들만 영끌해서 말함ㅡㅡ;;


교행직도 교사일 제대로 모르고 맨날 자기들만 힘든줄 안다고... 심지어 가족중에 교행있음.

하여튼 그렇다고..ㅡ.ㅡ
지인들 모였는데 교사가 공공의적이길래 변호하다 왔음. 세간의 뜬소문들이 무서운거임..

정부에서도 교사들 입지가 약해져야 누를 수 있는거임. 군인연금만 못건든것 봐..사람들은 군인까지 건드리면 안된다는 인식이지만 교사는 줄인줄도 모르고 줄이라고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