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은 교육청 공문대로만 움직임
공교육 특성상 인프라가 안 따라주는 학생들 많으면 원격화상수업 어려다
맞벌이나 돌봄학생들 형평성도 봐줘야하고
대부분 교육청 지원 여부에 따라 쌍방 아닌 일방향 수업중
실제 노동강도는 쌍방이나 일방이나 큰차이는 없다고함.
학생들 등교 안 하니 급식도 없음. 도시락 싸들고 출근함
슬슬 맘까페에서 쌍방원격수업 안 하면 무능하고 게으른교사로 몰고가며 선동 시작 중
실제 학부모 여,론은 쌍방보다 일방향이 편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선동세력이 합세하면 못당해냄.
이 선동 뒤에는 노조가 함께 하는 공무직이 있음
공무직은 원래 없던 자리 만든거임. 교사 잡무 보조역할로.
인국공 비슷하게 공무직들이 공무원 대우 요구하고 매년 대우가 늘어 준공무원 수준임.
여전히 교사이상 대우 요구하며 여기저기 민원 중ㅋ
조만간 공무원교사 적폐 취급하며
공무직 피해자코스프레하며 갈등 만들어낼 거임
그리고 수십만 공무직이 무시험으로 공무원되서 세금충되는 과정 구경해보길
공산화 작업은 이렇게 이루어진다
킹직히 나도 시험보기 싫음 ㅋ - dc App
진짜 미치는 일이다 이 공산당 정권 무너져야하는데
공무원교사가 무슨 권력형 직업이라고...사립교사는 대부분 그 지역 유지라 그럴지 몰라도...
이거 진짜임.
인터넷 커뮤니티에 좌빨 년들 조낸많음
근데 너 레이몽 아롱이 누군지는 아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