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일반 기업을 비교했을 때


연봉 더 높아 쉬는 날 더 많아 사회적 인식도 더 높은 대기업A (심지어 정년도 2년 더 많이 보장해줌)


대기업A에 비해 연봉도 더 낮아 쉬는 날은 더 적어 사회적 인식도 더 낮은 중견기업B


그러면 바보가 아닌 이상 대기업A 가지 않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9급 공무원은 교사에 비해 연봉도 더 낮아 사회적 인식도 더 낮아 심지어 쉬는 날은 방학 절대 못 이겨


이런데도 9급 공무원 한다고?


그리고 임용 합격자는 학벌 스펙트럼이 굉장히 다양한 거 인정한다. 서울대 ~ 지방사립대까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9급 공무원은 죄다 국숭세단 이상 라인들이 합격하냐?


http://www.segye.com/newsView/20171123004836?OutUrl=naver 


당장 대구시 9급 공채만 봐도 


대학별(전문대 포함)로는 경북대(238명)·영남대(148명)·계명대(46명) 등 지역 대학 출신이 총 52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대(4명)·고려대(3명)·서강대(3명) 등 수도권 대학 출신은 66명이었다.


9급도 학벌 스펙트럼 다양하다.


하물며 고졸, 전문대도 9급 합격하는 데


이렇게 임용을 까내린다고?


니가 얘기하는 7급 공무원도 그런 논리면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7/04/17/2017041700994.html


인천대 법대 출신이 SKY생들 다 제치고 7급 공무원 수석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할껀데?


이러면 7급 공채도 인천따리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