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나름 "그들 영역" 에서 노력을 했기에 그러한 위치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다만, 과연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또는 타 학문적 과목에 놓인 일반적인 "교사" 들과 같은 "교사" 네이밍을 달만한가? 라는 질문엔 


내 개인적으로는 절대 아니다라고 할 수 밖에 없음.


교사의 본질은 학생들을 학문적 영역에서 가르치고, 사회화 시키는 일을 도맡는 사람들임.


사서,보건,영양 교사가 그러한 일을 함?


비교과 교사들은 적어도 교사와 겹치는 분야는 "행정 업무" , 그것도 학생과 100% 관련된 게 아닌 부분이 많지. 


저 사람들의 노력을 폄훼하고 싶진 않다만 저사람들은 그저 학교 내의 행정 업무 처리 공무원에 불과하지 교사라고 볼 수는 없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