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까지 연금만 풀로 채울수 있으면 되는거지

합격했냐 아니냐가 중요한거.



개인적으로는 장수해서 합격하신 분들이 더 대단하다고 봄.

이유나 과정은 어찌되었든 목표를 향해서 계속 노력하다가 결국 성취해내신 분들이잖아?

최소한 이분들은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지 않을것 같아서 더 교사라는 직업에 어울리는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