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2때 까지는 진짜 노답이었어 학교도 실업계였고
아빠는 나 내놓은 자식 취급 하고 그랬어 그러다가 고3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어 나를 어떻게 좀 살려볼려고 진짜 너무 열심히 하시더라 나도 그러다보니 사람이 조금씩 변하더라 그렇게 공부도 시작하고 그리고 그때 결심했어 나도 저런 좋은 선생님이 되야지 하고 그러고 한 사수 하니깐 지방국립대 사대갈 성적 나오더라 그러고 지금 임고 4수 째하고 있어 나 올해는 꼭 붙을거야 그래서 애들 많이 도와주고 싶어 사람은 변할수 있다고
아빠는 나 내놓은 자식 취급 하고 그랬어 그러다가 고3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어 나를 어떻게 좀 살려볼려고 진짜 너무 열심히 하시더라 나도 그러다보니 사람이 조금씩 변하더라 그렇게 공부도 시작하고 그리고 그때 결심했어 나도 저런 좋은 선생님이 되야지 하고 그러고 한 사수 하니깐 지방국립대 사대갈 성적 나오더라 그러고 지금 임고 4수 째하고 있어 나 올해는 꼭 붙을거야 그래서 애들 많이 도와주고 싶어 사람은 변할수 있다고
막줄대로 될거임 우리 다같이 화이팅하자
인생 좀 돌아가도 거기서 배운게 있으면 승리자임~ 그리고 많이 늦은것도 아님 화이팅
결국 합격하면 그 전은 ㅈ도 아니다 몇년 늦게 합격한다고 인생 크게 바뀌는것도 없음 - dc App
화이팅해요 - dc App
그래 힘내 할수있어!
너 꼭 붙어라~~~~~~~~~~~~~ 4수? 몇수 신경쓰지말고 주눅들지말고
응원함
씨발붙자!!!할수잇다
나도 공고출신이고 임용 붙었다 건투를 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