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과들 대체로 대학다닐때 와꾸 처참하지만

현직에 있는 역사과들은 임용 붙고 나서 나름 열심히 꾸미고

교내 체육과들하고 붙어다니면서 인싸행세하려고하는데 

쓰는 단어나 드립치는 거에서 어쩔 수 없이 찐따냄새가 남

묘하게 노잼이거나 갑분싸 만드는 드립 많이 치고

인싸인척 나대는거에 비해서 교사들 장기자랑이나 축제 때 가장 뚝딱거림

(노래나 춤 잘하는 역사과를 본 적이 없음)

당연히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비율이 조금 높은 것 같다...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