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신규교사로서 교사의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방안이 뭐냐고 묻네?
이걸 교사 특히 신규 교사들에게 묻는게 맞냐?
우리가 지난 몇년 동안 떠나보낸 선생님들이 스스로 자기관리 못해서 떠난거냐고.. 누구보다 교사로서 긍지를 가지셨을텐데.. 그저 아이들만 바라보면서 버텨오셨을텐데..
그래서 신규교사로서 교사의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방안이 뭐냐고 묻네?
이걸 교사 특히 신규 교사들에게 묻는게 맞냐?
우리가 지난 몇년 동안 떠나보낸 선생님들이 스스로 자기관리 못해서 떠난거냐고.. 누구보다 교사로서 긍지를 가지셨을텐데.. 그저 아이들만 바라보면서 버텨오셨을텐데..
팩트: 실제 떠나는 사람 거의 없음 - dc App
뭐 일단 뉴스 보도가 그렇게 나오니 하는데, 저걸 교사에게 떠넘기는게 ㄹㅇ 코미디
서울에 실제로 떠나는 교사수 많음 병가내고 의원면직내고 저걸로 힘든일 있어도 참을것인가 면직할것인가 보려고 낸거아님?
교사 스스로 긍지 찾는 방법 만들어낸다고 교권추락이 멈추겠냐고.. 교육당국과 교육청은 나몰라라하고 교사 너네들이 알아서 해! 라는 의도로 보이는 문항..
다시보니 mz라는 단어가 있었네...저 단어는 왜넣었을까
요즘 젊은 것들은.. 이라는 편견된 인식이 반영됐다고 봄..
충분히 물어볼수잇지 지금 이런 상황인데 너라면 어떻게할거냐 신규의 입장과 방안도 들어보고싶을거같아
생각이 참 긍정적이구나. 교권추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도 아니고, 교권추락인 상황으로 학교를 떠나는 교사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서 교사의 긍지를 심어주는 방법을 교사 차원으로만 묻는게 곱씹을 수록 어이없다는거야. 악성민원에 대한 어떠한 대응책도 안 마련해주는 교육청이 떠넘기는걸로밖에 안 보이는거지.
차라리 교사/학교/교육당국 차원으로 나눠서 물어봤다면 더할 나위 없이 베스트였겠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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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생계비 겨우 맞추는 월급에 절망
ㄹㅇ ㅋㅋ 난 교사하면서 자취하고 차끌고 다니는게 신기함 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