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상담이고, 내년 초수다.
비교과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많이 듣고
내가 현장에 가서 그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워 노력하고자한다
한편으로는 이해도 된다. 사범대 가려고 고생한 사람들 자리가 뺏기는거 내가 교과였으면 나도 억울했다.
다만 결정권자인 갑이랑 싸워야지, 밑바닥 서로 임용준비하는 을끼리 싸우면 뭐가 나오겠나, 서로 같이가야 하는 입장이지
글에 비교과 욕 해도 괜찮다 나는 오히려 그런 인식을 듣고 성장하려고 온거니까(부모님 여부급만 아니면 된다...)
교육학 전공 공부 열심히 해서
이 갤 떠나는(내년 임용합격)날까지
잘지내보자
:)
현직인데 전문상담 선생님들한텐 고마울 뿐임
나도 합격해서 교과샘들이랑 학생들 도와주고 싶네 ㅎㅎ 응원 고맙다
응 - dc App
응
학교에서 상담은 리얼 헬파티라 리스펙 갤에서 상담 욕먹은건 선민사상 쩔어서 어그로 끄는 놈 있어서 그랬음
적성에 맞아서 난 좋더라 무튼 좋게봐주니 고맙네~
1년 전부터 상담 주기적으로 까서 추천 조작하는애는 아무 죄 없고 그거에 반박하는건 선민사상이구나.. 그거 자체가 니가 선민사상인거야
우리둘다 꼭 붙어서 교직에서봣으면좋겟다! 도끼로 대가리반쪽내줄게씨발새꺄 비교과좆같은새꺄
대가리 반쪽이 깨지는 날보다, 비교과에 대한 색안경이 깨졌으면 하네. 무튼 반갑 ㅎㅎ
나도 상담이야. 반가워. 같은 지역이라면 나중에 연수원에서 만날 수도 있겠네
난 지역은 고민중이여서, 너는 어딘지 물어봐도 될까
아, 내년 초수면 내년에 치는 거야? 내가 글을 잘 못 읽었네. 나는 올해 부산에서 시험 봐.
아 만날일은 없겠다. 꼭 붙길 바란다.
상담 업무 많이 빡세냐? 사서랑 비교하면 얼마나 빡세?
업무량보다 서로 각기의 고통이 있다고 생각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