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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이고, 내년 초수다.


비교과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많이 듣고
내가 현장에 가서 그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워 노력하고자한다

한편으로는 이해도 된다. 사범대 가려고 고생한 사람들 자리가 뺏기는거 내가 교과였으면 나도 억울했다.

다만 결정권자인 갑이랑 싸워야지, 밑바닥 서로 임용준비하는 을끼리 싸우면 뭐가 나오겠나, 서로 같이가야 하는 입장이지

글에 비교과 욕 해도 괜찮다 나는 오히려 그런 인식을 듣고 성장하려고 온거니까(부모님 여부급만 아니면 된다...)

교육학 전공 공부 열심히 해서
이 갤 떠나는(내년 임용합격)날까지
잘지내보자

:)